5일차 베니스에서 모테카니티로 이동하기위해
7시에 전원모두 식사하고 8시부터 메니스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30분정도 수상버스틀 타고 베니스의 유리공예로 유명만 브라노섬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유리공예로 유명하고 집집마다 알록달록 색을 칠해놓은곳
이곳이 몇년전부터 요즘 뜨고 있는 핫한곳이라고 합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사진기로 아이들 사진 직접 찍어주실때마다 옆에서 살짝살짝
아이들 저마자 사진 모델이 되어보았습니다..
어찌 나올까 돌아가 수업시간을 기대하고 있던데 전 미리봤는데 정말 화보촬영이 따로 없을정도로 멋집니다^^
이제 베니스에서 유명한 리알토다리,
탄식의다리,곤돌라,산마르코 광장을 보러 가기위해 다시 수상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수상버스의 좌우 균형을 맞추면 안과 밖을 자유롭게 다니며 구경할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