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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지

 

이번 달 강사교육의 내용

이번 달 강사교육부터는 E3 레벨 개발의도에 따른 말하기 중심교육의 실습입니다.

교실에서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 것은 사실은 아이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원어민 교사로부터 수업을 들는 아이들이라고 해도 영어사용을 못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한국식 공부의 개념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한 그 어떤 것도 스스로 깨닫는 소수가 아닌 한 모종의 결과를 내는데 실패합니다.

그런데 이 수도 없이 그토록 오랜 세월동안 효과없는 것으로 증명된 이 방법이 이상하게도 사람들로부터 무조건의 추종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해 보아서 안 된 방법을 자기 자식에게 그 어떤 노력을 해서라고 전수시키고 있습니다.

이 이상한 우리나라의 조류 때문에 올바로 된 것을 퍼트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의 욕구에 맞추자니 효과가 없고
효과가 있게 하려니 사람들이 모두 외면할 것이고... 늘 그 문제 때문에 고민했습니다.

시장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어 왔는데... 강사교육을 통해서 기본적인 것만이라고 공개를 하고 그 의견을 구함과 동시에, 앞으로 비스마트의 교재가 어떤 방향으로 사용될 것인지에 대해 시금석을 들이대야 할 때가 온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번 달 강사교육은 앞으로 비스마트에서 출판 될 말하기 교육의 내용을 가지고 공부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지능교육으로 접근하면 우리의 선조와 대부분의 다른 나라의 학생들이 증명하듯이 바보라도 외국어가 쉽게 정복됩니다. 그러나, 회화를 기본으로 접근하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안 됩니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올바로 발음을 익히고 올바른 영어를 익히도록 합시다.

 오늘도 책읽고 사색하기를 바라면서...

ernest
제목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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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영어 35강 바람한 점 없다.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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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영어 34 '못된 놈들이 더 잘 되더라고...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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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다 가고 있네요... 2011-05-08
이번 달 강사교육의 내용 20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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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보선과 대의제의 의미...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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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3 201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