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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지

 

따끈 따끈한 거

어제까지는 내가 고향이 절라도 흑산도 였따 아이가..
그란데 오늘부터는 경상도 아이겐나. 나도 몰래...와 그런동....
글고... 인자는 영어로 쓰는것도 마카... 사투리로 쓰고 있으니까네...
잘 덜 일끄레이... 알근나?
몬 아라 쳐묵는 인간들은 그기... 인가이 아이라 카이...
경상도 보리문디이 말또 매력 있따 커이끄네...

그른데... 항국말은 알아듣것제? 근디 영어는 우짤끼고?
남부 사투리, 똥부 사투리.. 서부 사투리..마카 다 써제끼뿔라 카는데.. 우야끼고?
읽을주나 알랑가 모르것네...

쪼매 전에 써 놓은 "워썹" 한븐 일거보고.. 일거지는지.. 해석은 되는지... 한븐 해보라꼬.. 알근나?

오늘도 내가 따끈 따끈한 시 하나 올리이꺼네.. 한븐씩 일거 보라꼬 알근나?
A-B-B-A형식을 아조 엄격하게 적용한 시잉께... 리듬을 타면서...
고래 일거야 맛이 날끼라... 알긋제?
요렁것도 해석이 안된다 카믄...그기이 인가이 아이라....고렁거는 마카.. 칵.. 때리 쌔리 쥐기뿌리야 된다꼬.. 그래야 살값도 내리고 조을꺼 아이겐나? 맞제? 그라이끄네...
안 주글라 카모... 잘 일꼬.. 해석을 제대로 해라잉 알긋제?

시 나간다 잉? 받그레이..


When I knew not time was flying so fast


When I knew not time was flying so fast
I swayed my youth all day long
The day was forever in my song
And the song would live long last

When I knew not years were easily being passed
I spent my ruth to give it so-long
The sadness was mine only as is wrong
And sorrow would never be vast

Now I know what have passed can’t be recast
Because time and youth can’t go along
Only does gray hair grow long
I can see my time and tide at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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