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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지

 

드디어 날이 밝고 있습니다...


내 눈에만 그런가?
이제 새벽 4시라서 아직 날이 밝아오지 않는지도 모르겠지만.. 여러분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그런지.... 벌써 날이 밝아 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 몇 시간 후면 여러분을 볼 것인데...... 왜 이리 기다리기가 힘든지....

강의를 잘 하려면.. 잠을 좀 자 두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강의 시간에 헤메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자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빨리들 오십시요...

I love you...

er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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