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덜렁.... dark age이후에 polis의 성림까지 공부 하세요.. 라고 하니.. 너무 모호 해서 공부를 안 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기사.. 그런 분이 더 많을 지도 몰라..)
그래서.. 다음 주 강사교육내용이 바로 Archaic period (Ancient ages, dark ages 다음에 오는 것... 다 아시져?) 이후의 Greece이니까... 사실 겉모습으로 보면.. polis의 성립...부터 공부한다. 뭐 그런 이야기가 됩니다.
이걸 미리 공부해 와야 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학습할 내용의 많고 적음... 깊고 얕음이 모두... 저의 실력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는 사람의기본실력에 의지하니...
강사 교육에 못 오시는 분들도.. 여러분이 죽기 전에.... 올바른 영어 한 번 만 이라도 쓰고 싶으면.. 제가 하라는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인격과.. 철학과.. 생각의 깊이를 가지고.. 단 한 번의 기회인 이 세상에서의 삶을 정말 주어진 삶처럼 살고 가고 싶으면...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 생각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는 여러가지 코스 중에서... 참 효과적인 코스입니다... 그러니... 제가 시킨대로 공부하는 것이 매우 유용합니다....
영어선생을 하되.. 영어도 공부 안하고. 선생으로서의 의미에 부합되는 생각도 한 번 안 하면서. 명칭만.. "영어 선생님"이면.. 이게.. 남을 속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기 이전에... 자기 자신에게 가장 큰 해를 끼칩니다...
비 스마트 선생님 중에는 이런 분이 없어야 하겠지요?
위키피디아에 내용이 잘 정리 된 것 같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olis 복사해다가 붙여 넣기로 넣어서... 한 번 죽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의심나거나 모르겠거나.. 더 깊이 알고 싶은게 나타나면.. 관련 사항을 또 뒤지고... 이러다 보면...실력이 크게 됩니다..
또한 기타강의에 대해서
기타 강의를 교본을 비 스마트용으로 만들어서 편집을 해서 강의를 하려고 했더니.. 너무 시간이 듭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체제도 좋고… 값도 싼 것이 없나 뒤졌더니..한 권이 있네요… 삼호 출판사에서 나온. 클래식기타 첫걸음..이란 책인데 매우 가늘고(150페이지도 안 됨) 연습하는 방법이 고전적이서 참 좋네요… 요즈음 나오는 책들은 모두 지판악보가 나와서. 아무 생각이 없어도 그 위치를 잡을 수 있어서 편한 반면.. 기타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쉽게 하면. 본질적으로 알 수 없으니.. 결국 그게 더 어려운 것이다… 저의 좌우명입니다..
하다 못해… 일상 생활에서도.. 어떤 일을 “할 때…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생기면.. “어떤 차이가 있지? “라고 묻거나 생각해서.. 무조건.. 더 힘들고.. 더 괴로운 방법을 택합니다…
이유 없지요… 젊었을 때.. 많은 경우. 미친놈.. 또는 “왜 쉽게 할 수 잇는 것을 어렵게 하지?”라는 질문을 들었지만. 저는 꼭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의 생각이 정말 그러니까요..
“왜 어렵게 할 수 있는데.. 쉽게 하지?” 이게 저의 생각이며.. 오십이 되도록 살아온 인생에서 정말 예외없이 맞아들어간.. 진리입니다…
남들 쉽게 외울 때… 힘들데 이해 하니…. 당연히 공부고 뭐고 일등하게 되고…
남들 쉬운 길로 갈 때 어려운 길로 가니… 같은 산을 등산을 해도.. 훨씬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게 되고.. 남이 날 좋을 때 등산하면.. 난 날씨가 나쁠 때 하니.. 더 강인한 정신력에 위험시의 대피하거나.. 해결하는 능력이 남들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게 되고…
그렇게 수십년 살다 보니.. 주위 사람들이 당연히 저 사람은 정직하겠거니.. 속이지 않겠거니.. 대단한 사람이겠거니.. 당연히 믿고 생각해 좁디다…
모든 사람들은.. “쉬운길을 놓아 두고 어려운 길로 가냐? 내가 바보야?”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천재들은.. “쉽고 어려운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되.. 그 일을 통해서 내가 무엇을 얻을까가 문제이지..” 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무엇이던.. 쉽게 하면 얻는 것이 적고.. 어렵게 하면 얻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ㅣ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해 내기가 힘들 것 같은 일을 만들어서.. 스스로에게 선물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이 보기에는 참 간단해 보이고.. 별것 아닌 것 처럼 보이도록 외관이 그런데.. 내용은 그렇지가 않군요.. 제대로 된 실력의 기초를 닦을 수 있는 간단한.. 핸드북 정도의 가치는 될 것 같아요..
한 권씩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부족한 것은 제가 만들어서.. 보충해 가면서 강의 할 것이니.. 일단 이 책을 사시지요….
삼호 출판사의 (현대식 주법으로 엮은 최신판) 클래식 기타의 첫걸음.. 이란 책입니다.. 아주 쌀 것 같군요…
ernest